
플래티어가 2023년부터 3년 동안 진행돼 온 에프앤에프(F&F)와의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1심 법원이 플래티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F&F가 항소를 포기하면서 소송이 종결됐다. 부담을 덜게 된 플래티어는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플래티어는 F&F와의 소송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22일 1심에서 승소했는데 항소 기한(1월 9일)까지 F&F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판결이 확정됐다. 양사는 합의를 통해 가압류 해제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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