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 에이전틱 커머스 기업
Agentic Commerce
AI 에이전트가 구매하는
커머스의 세 번째 전환
온라인과 모바일, 두 번의 전환을 설계·운영해 온 플래티어가 인지·탐색·거래·운영 전 단계를 에이전틱 커머스 엔진으로 잇습니다.
Commerce AX Engineering
커머스 비즈니스 로직을
AI 에이전트가 실행합니다
20년간 종합몰·전문몰을 설계·운영하며 쌓은 상품 구조와 거래 규칙을 X2BEE 엔진에 담았습니다. 그 위에 AI 에이전트를 더해, 에이전트가 거래할 수 있는 커머스를 만듭니다.

커머스 8대 기능 영역
- 상품
- 전시
- 회원
- 프로모션
- 주문·결제
- 배송
- 고객서비스(CS)
- 협력사 PO
MACH 아키텍처
- Microservices
- API-first
- Cloud-native
- Headless

AI Software Infrastructure
협업·DevOps 플랫폼에
AI를 더합니다
플래티어 IDT(Intelligent DX)는 아틀라시안·GitLab 등 글로벌 협업·DevOps 플랫폼에 AI를 더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 2010국내 최초 아틀라시안 파트너
- 60명+국내 최다 아틀라시안 전문 엔지니어
- 650+국내 최대 누적 고객사
- No.1국내 CI/CD·ALM 시장 점유율
플래티어 IDT 기준 (2026년 10월)
글로벌 파트너
Enterprise AX · XGEN
'기업 지능'을 만드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XGEN
XGEN은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배포·통제하고, 운영할수록 스스로 진화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입니다. 사내 지식과 레거시 시스템을 에이전트에 연결하고, 온프레미스·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유통·금융·제조 기업의 실제 업무를 수행합니다.
Experience
20년간 대형 커머스를 설계·운영해 온
실행 기록
- 1,086개사함께하는 고객사2026년 9월 기준
- 3,585건누적 프로젝트2026년 9월 기준
- 84.4%기술인력 비중2026년 9월 기준
- 200%+연구 개발 투자 증가율상장 이후 연평균
- 20건+수상
- 37건인증 및 특허
Customers
고객사와 함께한 사례
Agentic Commerce · Commerce AX Engineering
AI Software Infrastructure
Agentic Commerce셀트리온스킨큐어
셀트리온몰은 플래티어의 생성형 AI 검색 솔루션 genser를 도입해 기존 키워드 검색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자연어 질의 속 숨은 의도까지 분석하는 정밀한 검색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적용 제품: genser Discovery
Agentic Commerce제주항공
제주항공은 플래티어의 AI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groobee를 도입해 예약부터 탑승까지 이어지는 고객 여정 전 구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행동 기반 시나리오로 개인화 마케팅을 자동화했습니다.
적용 제품: groobee
Commerce AX Engineering현대자동차(제네시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판매플랫폼은 새로운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결제 방식과 복합 결제를 지원하여 고객들에게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중고차 가격을 산정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적용: 커머스 플랫폼 설계·개발·운영
Commerce AX Engineering한섬
주문, 클레임, 이벤트, 회원 등 업무별 MSA를 적용해 시스템 속도와 유연성 및 확장성을 개선하였으며, 쇼핑과 콘텐츠 영역을 분리하는 UI/UX 고도화로 모든 고객 여정이 심리스하게 연결되도록 하였습니다.
적용 제품: X2BEE
AI Software InfrastructureGS리테일
GS리테일은 GS홈쇼핑 합병 뒤 두 회사의 ITSM을 Jira Service Management 기반으로 통합하고 ITGC(IT 일반통제)에 대응했습니다. 플래티어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고 있습니다.
적용 제품: ITSM/ESM
AI Software Infrastructure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기존 IT-VOC 시스템과 Jira Cloud를 연동해 ITSM을 통합하고 배포를 자동화했습니다. 요청부터 반영까지 추적할 수 있게 되어 컴플라이언스 대응과 운영 안정성이 높아졌습니다.
적용 제품: ITSM/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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