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AGIL과 파트너십 구축 통해 글로벌 디지털 전환 시장으로 영토 확장 가속
▶ DX 솔루션 공급으로 미주·유럽 현지 프로젝트 추가 발굴 기대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28일 공시를 통해 미국의 IT 솔루션 기업 ‘STAGIL’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의 장기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공급액 기준 약 61억 원 규모로, 플래티어는 이를 기점으로 미주 및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를 본격화한다.
플래티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STAGIL에 자사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공급하며, 북미와 유럽 지역 고객사들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플래티어의 기술력이 까다로운 글로벌 시장 표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하는 성과로, 양사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지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플래티어는 STAGIL과의 파트너십을 교두보 삼아 미주 및 유럽 내 신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파트너십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중장기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웅 IDT 부문장은 “이번 계약은 플래티어의 DX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미주와 유럽 시장 고객들에게 최상의 디지털 혁신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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