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픈AI API 누적 사용량 100억 건 돌파로 ‘감사 토큰(Tokens of Appreciation)’ 수여
▶︎ 전 세계 140여 개 선도 기업 명단에 포함…실질적인 대규모 AI 데이터 처리 능력 증명
▶︎ 엑스젠·엑스투비 중심의 ‘모델 애그노스틱’ 전략으로 기업 맞춤형 AX 환경 제공 가속화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오픈AI(OpenAI)로부터 누적 API 사용량 100억 토큰을 돌파한 기업에 수여되는 ‘10B 토큰 어워드(실버 토큰)’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오픈AI의 ‘감사 토큰(Tokens of Appreciation)’은 자사 API를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며 기술적 마일스톤을 달성한 핵심 고객사에게 수여하는 인증이다. 이번 어워드는 전 세계 단 140여 개의 소수 정예 글로벌 AI 선도 기업에게만 수여되었으며, 플래티어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활용 궤도에 진입했음을 공식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시장 변화를 빠르게 예측하고 R&D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다. 플래티어는 LLM 활성화 초기부터 이어온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단순한 기술 검토 수준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며 압도적인 AI 기술 상용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시사했다.
실제로 플래티어가 처리한 100억 토큰은 성경 완독본 약 2만 권(책 4,000만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플래티어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엑스젠(XGEN)’과 올인원 AI-네이티브 맞춤형 커머스 솔루션 ‘엑스투비(X2BEE)’를 통해 이처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토큰 처리량을 견인했다.
주요 동력인 ‘엑스젠’은 현업 담당자가 직접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노코드(No-Code) 환경과 외부 API·문서를 연결해 실무를 수행하는 ‘툴 콜(Tool Call)’ 기술로 전사적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엑스투비’는 MACH(Microservices, API-first, Cloud-native, Headless) 아키텍처와 자사 커머스 특화 sLLM ‘폴라(Polar)’를 탑재해 의도 파악 검색, 액셔너블 AI 챗봇, 마케팅 자동화 등 혁신적인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나아가 플래티어는 특정 LLM에 종속되지 않는 ‘모델 애그노스틱(Model-Agnostic)’ 전략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오픈AI의 GPT 외에도 구글 제미나이(Gemini), 앤스로픽 클로드(Claude) 등 빅테크 모델과 큐웬(Qwen), 딥시크(DeepSeek) 등 오픈소스 모델을 고객 목적에 맞춰 최적으로 융합하여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는 "이번 오픈AI 100억 토큰 마일스톤 달성은 엑스젠과 엑스투비 솔루션이 산업 현장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처리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다수의 최적화된 모델을 융합하는 모델 애그노스틱 전략과 고도화된 에이전틱 AI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에게 가장 완벽한 AX 환경을 선도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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