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티어가 역성장의 고리를 끊고 매출을 회복하는 중이다. 회사를 괴롭히던 법적 리스크도 완전히 해소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업 다각화를 바탕으로 성장을 재개하겠다는 포부다.
다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매출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이다. 장기간의 실적 부진으로 주가도 많이 내려앉은 상태다. 상장 유지를 위한 주가 부양이 필요한 시점이다.
◇팬데믹 후 실적 부진, 3년 만의 반등
플래티어는 200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전자상거래 활동을 위한 쇼핑몰이나 애플리케이션(앱) 등 플랫폼을 구축해 주는 것이 주력 사업이다. 롯데홈쇼핑과 현대자동차, CJ올리브영 등이 주요 고객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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