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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 작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상보)

2022-02-22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디지털 플랫폼 전문 기업 플래티어(367000)는 지난해 창립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 41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6.1% 증가, 영업이익은 3.8% 증가, 당기순이익은 50% 증가했다.

 

실적 성장의 주요인은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수요에 맞춘 이커머스 플랫폼과 데브옵스(DevOps)·협업(Collaboration) 플랫폼 개발ㆍ구축 사업이 견조하게 성장했기 때문이다.

또 플래티어의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판매) 솔루션 ‘엑스투비(X2BEE)’의 흥행과 AI기반 마테크(MarTech) 솔루션인 ‘그루비(GROOBEE)’가 본격적인 매출 레버리지 효과를 내고 있어 외형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AI기반의 D2C 솔루션인 엑스투비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설명이다.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는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 엑스투비(X2BEE)와 그루비(GROOBEE)가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올해도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AIㆍ빅데이터 투자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B2B 솔루션 회사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