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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기업 급성장

2022-03-31

 

 

· 이커머스 전환율, 매출 증가 효과 검증

· 투자 유치 후 상장, 해외 시장 진출도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기업들이 팬데믹 이후 급성장중이다.

 

빅데이터 마케팅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알고리즘으로 구매자의 쇼핑 경험을 읽어 마케팅을 자동으로 수행, 이커머스의 전환율과 매출을 높이는 디지털 퍼포먼스 기술을 의미한다.


오드컨셉의 ‘픽셀’, 플래티어의 ‘그루비’, 인사이더의 ‘인사이더’, 옴니어스의 ‘옴니어스 렌즈 AI’ 등이 대표적이다.


팬데믹 이후 이커머스 시장의 급성장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급증한 가운데, 별도의 자체 인력이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 패션 업체들 의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솔루션 업체들은 신규 거래처 증가는 물론 투자 유치도 늘어나면서 서비스 고도화와 해외 진출, 기업 공개를 추진하는 등 사업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그루비

 

 

우선 플래티어의 개인화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는 지난해 말 거래처가 2019년 대비 2.5배 증가했다. 패션과 식품 거래처가 가장 많이 늘었고, 패션은 주로 브랜드 자사몰, 종합 패션몰 등의 거래처 비중이 높다. 롯데홈쇼핑, 바바더닷컴, 노스페이스, 파스텔몰, 휠라, 더에이몰, 쑈윈도, 크리스몰, 원더브라, 바닐라닷컴, 제이에스티나 등이 있다.


그루비 서비스 이용 후 거래처들의 매출 증가세도 뚜렷, 2019년 1,200억 원(거래처 매출)에서 지난해 3,100억 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회사는 올해 AI(인공지능) 및 메시징 채널, 고객 데이터 연동 등 ‘그루비’의 고도화 작업에 나서고, 아시아 시장도 진출한다.

 

특히 플래티어는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고, 신규 솔루션도 런칭했다. 자사몰 구축 솔루션 ‘X2BEE(엑스투비)’를 출시, 한섬몰 재구축 프로젝트에 그루비와 함께 참여했다. 올해는 ‘엑스투비’의 브랜드 고객사 영업을 확대하고 향후 신규 사업도 시작한다...(중략)

 

 

원문 출처=어패럴뉴스